윤여군, 차흥도, 김형국 목사에 대한 탄원서(초안)
[입장문]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179명과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성명서] 우리는 더 이상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초안)
감리회 교육국은 김지연 대표가 아니라 양성평등 위원을 강사로 배정해야 합니다.
새물결 경기연회, 강화 평화기행을 다녀왔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피해자들을 위한 금요기도회 열려
제36회 총회 감독회장·감독 선거 후보자들에게 보내는 정책 제안
태국 치앙마이 여행, 허접한 영상입니다.